
이 포스팅을 쓰려고 썸네일을 찾으며
<당근>이라는 서비스명이 <당신 근처>라는 뜻이라는 것과,
서비스명에 걸맞게 로고도 위치를 뜻하는 핀모양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 심플하면서 직관적인 모양인데 의미까지 잘 녹여내다니~~
디자인의 세계란 멋쪄
육아하며 당근거래에서 재미찾는 중인데
한 건 한 건 성사시킬 때마다 뿌듯하다
안 쓰는 물건을 처리해서
1. 집 공간도 넓어졌고
2. 돈도 벌었구
3. 물건을 쓰레기로 버리지 않고 필요한 누군가에게 보내서 제로웨이스트도 실천했고
일석 삼조아냐!!
기분이 좋을 수밖에!!
게다가
4. 칭찬 가득 피드백도 돌아오고
😆😆😆
요런 보상들이 있으니까
또 당근거래를 하게 되고
행동 > 보상 > 강화 > 행동 > 보상 > 강화 ........ x n번
의 선순환이랄까
포장비닐이나 포장상자를 볼 때마다 어떻게 하면 한번 더 사용할까
고민하는 나로서는 거대한 제로웨이스트 실천의 장이 되는 이 어플이
너무 기특하고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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