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람 저사람들로부터 맛있다고 귀에 딱지가 앉도록 들엇던 전주 총각네 게장!!!!!!! 22.5.28 토요일에 오빠와 함께 다녀왔다 11시에 영업 시작이고 우리는 11시 5분 정도에 도착했는데 다행히 대기하지 않고 들어갈 수 있었다 전주 총각네 게장 메뉴 & 가격은 아래 사진 참고 ⬇️⬇️⬇️⬇️⬇️ 난 간장게장과 양념게장 둘다 조아하기 땜에 게장정식 2인분을 주문했다🥰 벽에 사인이 음청 많았음 이러면 맛집이던데........... 기대감 상승 메뉴가 갱~~장히 빨리 나왔따 진짜 초스피드 너무 맘에 들어 진짜............ 내장인지 알인지 주황색 저거저거 저게 아주 꽉 차 있다 간장게장! 진짜 하나도!!! 안 비리고 살이 꽉 차 있으면서 탱글탱글 쫄깃쫄깃하고 짜지 않다!@@!!!!!!#$! 그리고..
칭구들이랑 라디앙뜨에서 만난 날 2차로 갔던 카페 슬록 내부는 이렇습니다 깔끔~ 널찍~ 출입문도 통유리로 되어 있음 글고 디저트 종류가 꽤 된다 조각케잌도 있는데 라디앙뜨에서 배 터지게 먹고 난 뒤라서 쿠키만 하나 시켰던가.. 그랬다 근데 저 딸기 티라미수 맛있어 보여서 담에 시켜먹어 보려고.. 우리가 방문한 시각이 저녁이라 쿠키 코너가 마니 비어 있었다. 하나 남은 로투스 스모어 쿠키를 시켰당 슬록 메뉴는 다음과 같다 사진을 보니 바스크 치즈 케이크도 시켰었네 ㅋㅋㅋㅋㅋ ㅋㅋ 기억력 오락가락 블로그 ⬆️⬆️⬆️⬆️⬆️ 얜 물론 친구가 찌근 사진 ㅎㅎㅎㅎ 내가 시킨 건 가장 아래쪽에 있는 애플유자티인데 상큼하고 시원하니 맛있었음 레드벨벳 라떼는 뭔가 미묘했고 청포도 에이드는 칭구가 마싰다 그랬다 ⬆️⬆️..
22.5.22.일 엄, 빠, 동생, 나 넷이서 운전 연습할 겸 한국도로공사 수목원에 다녀왔다! 꽃이 아주 예쁘게 피었단 얘기를 미리 전해들었기에 기대중이엇음ㅎㅎㅎ 당시 장미가 만발할 시기여서 장미원으로 향했다 수풀이 우거진 길을 지나 가시나무도 지나고........ (이름 까먹음 신기해서 기억해뒀는데 4일이 지나니 잊어버렸다... 어린애 둘이 얼싸안고 있는 동상이 나오면 거기서부터 장미원이 시작된다 이미 많은 분들이 먼저 오셔서 구경 중이셨음! 정말 다양한 품종의 장미들이 만발해 있었다 완전 천차만별 여긴 완전 포토스팟인뎅 나는 이렇게 이쁜덴 줄은 모르고 걍 꽃 폈다니까 함 가보자~~~ 하는 맘으로 따라나선 거라....... 세수도 안 한 추리닝 바람이어서 사진 찍는 건 패스했다 어떻게 찍어도 구림 담벼..
우리 가족이 생각날 때마다 방문하는 홍어탕 맛집! 익산, 삼례 부근에 위치한 다! 여긴 일요일에도 영업한당 (방문한 날 22.05.22) 실내가 넓진 않은데 아주 깔끔하다! 사진에 찍히지 않은 오른쪽에도 좌석이 있다 삭힌 홍어 특유의 화한 향과 톡 쏘는 냄새 땜에 홍어를 안 먹는 사람이 많은 줄로 안다 ㅎㅎㅎㅎ 하지만 안 삭힌 홍어를 먹는다면 홍어 먹는 의미가 없다ㅡㅡ! 아주 팍 삭혀 가지고 첫술 떴을 때 쿨럭쿨럭ㄹ쿠럭럭 기침이 나올 정도가 돼야 제대로구나~~ 할 수 있다ヽ(✿゚▽゚)ノ 우린 넷이서 방문했기 땜에 홍어탕 2인분, 홍어칼국수 2인분을 시켰다! ~홍어와 탁주 가격~ 홍어탕 1인분 12,000원 홍어칼국수 1인분 9,000원 요러케 밑반찬이 나온다 밑반찬 중에 젤 맛있는 건 뭐니뭐니해도 요 홍..
오늘은 오빠랑 신시가지 소옽에 갔따~! 1시 쫌 넘어서 도착했는데 한산~하니 사람이 없어서 조용히 식사할 수 있었다 잘 모를 땐 대표메뉴로! 우린 스테이크솥밥과 전복솥밥을 시켰다! 가격은 각 15.000 솥밥 나오기 전에 밑반찬을 먼저 갖다 주신다 아래쪽이 스테이크솥밥, 위쪽이 전복솥밥이다. 소스가 다르다! 와사비랑 오징어 젓갈도 나옴! 와사비는 스테이크솥밥과 함께 먹으면 잘 어울리구 오징어젓갈은 나중에 누룽지와 곁들여 먹으면 딱이닷! 스테이크 솥밥! 달걀 노른자가 아주 탐스럽게 생겻당 정직한 클로즈업샷 전복 솥밥! 야들 쫄깃한 전복~! 먹는 데에도 방법이 있는뎅 ⬇⬇⬇⬇⬇⬇⬇사진 참고⬇⬇⬇⬇⬇⬇⬇⬇⬇ 일단 솥에 들어있는 밥과 토핑을 그릇으로 싹 다 옮겨준 뒤에, 누룽지 세 스푼 정도를 솥에 담고, 육수..
(걍 생생한 감상 남겨놓고 싶어서 집에 오자마자 쓰는 글!이므로 스포가 약간 잇습니다 하지만 거의 없습니다. 많을 것 같다고 생각되면 읽지 마시고 없을 것 같다고 생각되면 읽어도 됩니다 사람마다 스포라고 생각하는 기준이 다르기 땜에.. 확실히 말해드릴 수가 없군요(^^ゞ 할아버지가 주신 공짜표로 동생이랑 범죄도시2를 보러 갔다! (22.05.19) 요새 영화가 비싸서 정가엔 절 대 안 보는데ㅡㅡ! 공짜티켓+범죄도시2 개봉은 못참징 아주 오랜만의 영화관 방문이었다 로마네시티 CGV로 갔는데 지어진 지 얼마 안 돼가지고 공실이 많아서 두어번 헤맸다.... 쨨든! 오늘 일 끝나고 넘나 피곤한 상태인데다가 재수없게 두통도 찾아와서 진통제를 두 알이나 때려넣고 잠까지 오는 몽롱한 상태로..... 간 거였는뎅!!!..
이번엔 이거로 해보도록 하겠다 결과는......... 두 개 빼고 또 전부 빙고군여...^^; 세모들을 살펴보면 예술 계통에 최소 한 분야에는 재능이 있음> 있고 싶음 남한테 내 얘기 잘 안 함> 그렇긴 한데 친한 사람한텐 함 이러한 이유로 세모를 주었고,,,,,,,,,! 요 아래는 완전히 공감 100000000000000 ★발등에 불이 떨어져서 타들어가도록 일을 끝까지 미룸 ★남한테 민폐 끼치는 거 시러하고 싫은 소리 못함 ★감정이 앞서서 논리적이지 못함 ★만사가 귀찮음 ★주변 의견과 분위기 잘 따라감 ★규칙이나 관습, 틀에 묶이는 거 시러함 근데 이거는 예전엔 완전 O 엿는뎅 요새는 어차피 실천 안 할 거 알아서 생각조차 하지 않기 땜에 애매하긴 하닷 쨌든 또 잇프피 사찰당햇음
먼저 얘로 한 번 해보겠다 결과는,,,,,,,,,,,,,,,,,,,,,,,, 두 개 빼고 빙고군요,,,,,^^; 세모 표시한 애들 부연하자면 게임에서 지원가(힐러)선호> 겜 잘 안해서 내 선호를 잘 몰라가꼬 세모했구 미래 생각하면 막막함> 막막하다고 입으로만 떠들고 침대에 누워서는 웹툰 보며 깔깔거려서... 세모 어떤 분이 만드신 건지는 모르겟지만 잇프피를 아주 정확하게 파악하셨군요(.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