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llBeGood

삿포로 여행기 3

2023. 2. 10.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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홋카이도 3박 4일 여행기....🧡

 

 

 

 

택시 타고 늦지 않게

 

오르골당에 도착~!

 

눈이 엄청나게 몰아치고 있었다....

 

 

 

 

 

 

잠깐 사진찍는다고 

 

바깥에서 서성거렸는데

 

얼굴 엉망진창됨

 

적당히 찍고

 

이만하면 됏다,,, 들어가자,,,

 

심난한 꼴로 입장하자

 

안쪽은 완전히 다른 세상

 

 

 

 

 

 

아기자기하고 초귀여운

 

오르골들이 가득~!

 

(가격은 안 기여움

 

 

 

 

 

 

개구리 오르골

 

 

 

 

 

 

발레리나 오르골

 

 

 

 

 

 

초밥오르골

 

 

 

 

 

 

오르골 초밥 한 판~!

 

 

이 외에도 각양각색

 

기상천외한

 

오르골들이 가득해서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구

 

2층에 올라가면 오르골 말고도

 

다른 소품들이 많당

 

 

 

참 욕심났던 게 많았는데..

 

다년간의 여행 경험 상

 

여행지에서 순간의 유혹을 못 이겨

 

산 물건들은

 

집에 와서 전부

 

예쁜 쓰레기가 됐기 때문에...

 

눈요기하는 걸로 만족하기로 했음

 

 

 

 

 

 

마니콧다 나자신..

 

 

 

 

 

 

존귀탱 자수 수건... 

 

 

 

 

 

 

진심 ... 가장자리 마감처리도 

 

개커여워

 

유혹을 이겨낸 게 

 

잘한 일이라고 생각했는데

 

걍 한번쯤 홀랑 넘어가서

 

쟬 가졌어도

 

나쁘지 않은 인생이었을 것 같음

 

다시봐도 개탐난다,,,,,,,

 

 

 

 

 

 

토토로만 보고 찍었는데

 

밑에 가오나시가 졸귀네요

 

 

 

 

 

 

토토로 오르골~!

 

 

 

 

 

 

무민코너에 있었던 칭구..

 

스너프킨이라구 하네용

 

 

 

 

 

 

장미 한송이 들고 있는

 

오리너구리 이름은

 

도무지 못찾겠음,,

 

 

 

 

 

 

얘네 정체를 모르겠는데

 

뭔가 귀여워서 찍어봤다

 

쟤들 이름은 알 수 없지만

 

일단 이 물건의 용도는 액세서리 보관함

 

 

.

.

.

 

 

층마다 다양한 오르골 및 소품들이 

 

전시되어 있어 속속들이 둘러보다보면

 

시간이 호로록 간당

 

오르골 가격은 결코 저렴하지 않음...!!

 

하지만 구경거리가 풍부한 곳이니까

 

오타루에 온다면 꼭 들러보면 좋겟당

 

 

 

 

 

 

오르골당을 나서자

 

이미 어두운 밤이었다

 

 

르타오는 지나칠 수 없었기에 

 

 

 

 

 

쿠키 1 치즈케잌 1

 

을 구매했다

 

 

 

자 이제

 

우리는 오타루 운하로 향해야 한닷,,

 

하지만

 

 

 

 

 

 

눈이 너무 세차게 내렸꼬,,,

 

눈바람 헤치고 가기가 벅차서

 

잠시 카페에서 한숨 돌리고 싶었는데

 

웬걸

 

대다수 가게가 폐점 시간이 18:00~18:30 이더라

 

잠시간 머무를 만한 카페 찾기가

 

넘 힘들었당,, 

 

오타루를 여행한다면

 

하루를 좀 일찍 시작하는 게 

 

여유롭게 도시를 즐기기에 좋겠다

 

 

 

 

 

 

미피 눈사람을 지나,,,

 

한참을 걷다가

 

다행히 영업시간이 좀 남은 카페를 발견했다

 

거기서 커피 한 잔과

 

 

 

 

 

 

말차 아수크림을 시켰는데

 

요게요게 생각 외로

 

꿀맛이었땅ㅋㅋㅋㅋ 

 

 

 

 

 

 

 

여차저차 우여곡절 끝에

 

눈바람을 헤치고 도달한

 

영화 러브레터의 성지

 

오타루 운하

 

 

 

 

 

 

오겡끼데스까~~~~~~~~~

 

와따시와 겡끼데쓰~~~

 

여행 전에

 

러브레터 보고

 

한껏 감성 충만한 상태로

 

오타루 오려고 했는데

 

딴 드라마 보기 바빠서

 

못(안) 봤기 땜에........

 

뭐 쩔수없이

 

걍 풍경 그자체로 즐기는 수밖에 없었음

 

다른 감상 투영하지 않아도

 

보이는 그대로 멋있었당

 

 

 

 

 

 

오타루 운하를 감상하고

 

물길 따라 거닐어보고~~

 

다시 오타루 역으로 향했다

 

코인락커에서 짐을 찾아야 되니까(!!)

 

 

락커에서 짐 찾고,

 

버스표 예매하고,

 

버스 기다리는 동안 세븐일레븐 좀 털구,

 

버스 타고 <오타루 아사리 클라스 호텔>로 향했다

 

오타루 역 버스 정류장에서 버스를 타면

 

호텔 바아아로 앞에서 내려준다

 

 

 

 

 

 

바로 이곳!

 

이에 관한 내용은

 

다음 포스팅에서,,,, 힘들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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