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 진심 개존잼........... (+)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스포개큼 스포개큼 스포개큼 saga: 영웅 전설, 대하 소설, 일련의 사건 가 띵작이라는 평은 익히 들어왔음에도 ocn에서 중반부터 띄엄띄엄 보기만 했지 제대로 본 적은 없었던터라 퓨리오사에도 딱히 구미가 당기지는 않았었다 근데 평점이 디게 높고 관람객평도 좋다 그러고 퓨리오사가 분노의도로 프리퀄이라 분노의도로를 안 봤어도 이야기 이해에 문제가 없다 그래서! 둘이 같이 주말저녁에 보러갔는데! 아니 웬걸 개존잼... 진짜 한 시도 눈을 못 떼고 봤따.. 한시간반 정도 남기고서는 화장실각이 세게 섰는데도 자리를 뜨지 못했어,, 놓치지 시러가지구ㅠ 퓨리오사 먼저 보고 분노의도로를 보니까 녹색의 땅이 사라졌다는 것을 알고 절규하던 퓨리오사의 심정이 더 잘 이해가 됐음.. 녹색의 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