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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초밥 두 번째 방문! 

막 오픈한 날에 가보고, 어제는 엄마랑 같이 다녀왔당 

내게 있어서 재방문은 곧 먹을만 하다는 소리~! 

 

바로 소개 들어간다

크고 멋진 벚나무가 매장 한 켠을 차지하고 있는데 분위기를 엄청 화사하게 만들어준다ㅎㅎ 처음 봤을 때 너무 예쁘다구 생각했었당 그래서 이번엔 블로그에 올릴 겸 한번 찍어봤다. 다시 봐도 예쁘다 (하지만 살짝 먼지 청소가 걱정되는 것두 사실이다,,,,,,,,내가 할 건 아니지만,,,,

 

 

 

그리고 테이블로 시선을 돌리면

짜   잔 

주문 패드가 있다! 얘를 클릭클릭해서 손쉽게 주문을 한다! 맥도날드 키오스크보다 훨씬 보기 편하고 감도도 좋아서 어르신들도 어렵지 않게 주문하실 수 있을 것 같당 

 

 

 

우리는 모듬초밥 2개를 주문했다. 

모듬초밥 17000원

종류별로 초밥 12pc가 나온다 가격은 17000원! 

 

비슷한 구성의 프랜차이즈 초밥집에 비해서는 약간 값이 나가지만, 그래두 나는 여기를 택하련다ㅠㅠ!! 왜냐하면 하루초밥은 비리지 않다.. 내 코가 비린 맛은 기가 막히게 감지해서 초밥 먹다 흠칫할 때가 더러 있는데 여기선 안 그랬다. 울 동네에 프랜차이즈 초밥집이 두 군데나 있지만 거긴 내 발걸음이 끊긴 반면, 여긴 재방문하게 된 데엔 그런 까닭이 이ㄸㅏ.. 비린맛의 여부가 내겐 너무 중요해서....................쩜쩜... 

 

 

 

 

 

정리:

 

이제 나는

울동네(내기준:집반경도보10분이내)에서

종류별로 초밥이 먹고 싶으면>하루초밥

쫠깃한 활어초밥이 먹고 싶으면>서궁초밥

에 가게 될 것 같당 

 

앞으로 초밥집이 또 생기면 선택지가 늘어나거나 바뀔 수도 있겠지만.......생길까? 

벌써 이 좁은 동네에 다닥다닥 붙은 초밥집이 네 군데나 된다ㅋㅋ 물론 횟집, 참치전문점은 빼고 센 수가 그러타.... 쉽지 않은 환경이지만 다들 번창하셨으면 좋겠다 동네 경제 활성화를 위해 열심히 사먹어야지ㅎ 자영업 하시는 모든 사장님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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