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지구는 1.76개>
1980년 칼 세이건은 [코스모스]에서 지구 환경을 보호해야 하는 종으로서 인류의 책임과 의무를 강조했습니다. 해마다 지구의 날 행사를 치르지만 정말 우리는 지구에서 책임과 의무를 다하고 있을까요? 꺼내 쓰며 소비한 뒤 지구에는 쓰레기만 돌려주고 있는 건 아닐까요? (p.159)
<폭죽과 풍선의 행방>
최근 이 풍선 쓰레기가 환경을 해치고 동물을 위험에 빠뜨릴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중략) 이런 잔해들이 바다에 떨어지면 해조류와 비슷해 보이기 때문에 바닷새 같은 생물들이 잔해를 삼킵니다. 얇은 풍선 조각은 위벽에 붙거나 기도를 막기 때문에 사망률이 40퍼센트에 이릅니다. (중략) 바닷새를 죽음에 이르게 하는 여러 해상 쓰레기 가운데 가장 치명적인 게 풍선이었습니다. (p.162~3)
젠트리피케이션이란?

<오버 투어리즘> 파트 中
베네치아에 관광객들이 몰리며 임대료가 치솟는 탓에 주민들이 다니던 채소 가게가 관광 상품 가게로 바뀌었다고 한다. 그 부분에서 언급된 용어가 "젠트리피케이션"
상기 내용대로 "구도심이 번성해 중산층 이상의 사람들이 몰리며 임대료가 오르고 원주민이 내몰리는 현상"을 말한다.
아래 내용을 읽어보면 좀 더 이해가 쉽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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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촌 한옥마을 넣어서 생각하면 이해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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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읽으면서
나도 환경을 위해 작은 것부터 실천하려고 노력 중인데
요즘은 예전과 달리
-안 쓰는 코드 바로바로 뽑음
-안 쓰는 불 바로 끔
-안 보는 티비 바로 끔
-음식 덜어 받음
-필라테스 갈 때 텀블러 가져감
-남은 음식 싸옴! 저번에 연다라 순대 포스팅에서도 썼는데 첨으로 락앤락 가져가서 용기내 프로젝트 실천해봤음!!!!
더 할 수 있는 게 뭐가 있을까?
~p.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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