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동 엔젤라투라레 - 상투과자 "초"맛집!!!!! 중요★★★★★별 다섯 개
지난 겨울 동생네 동네를 산책하다가 우연히 발견한 빵집 홀린 듯이 상투과자를 구입했었다 근데 내가 이제껏 알고 있던 상투과자와는 차원이 다른 맛이었단 말이징 순삭하고 다음날 또 가서 재구매.. 친구한테도 하나 증정했었음 요번에 서울 갈 일이 있어서 동생네 집에 묵게 됐는데 동생이 미리 1개 사다뒀다 정신놓고 처묵처묵하다가 이건 포스팅을 해야겠다 싶어서 뒤늦게 한 컷 서울에서 전라도까지 오느라 좀 부스러진 부분이 있지만 상투과자치고 큼직하다 그리고 노르스름한 게 아주 먹음직스럽게 생김 내 입으로 손바닥에 올려두면 사이즈는 이 정도??? 하아,,,,,,, 쓰면서도 또 먹구 싶어 우유랑 같이 먹으면 극락인디 두툼한 너의 자태,,,,,, 진짜 달달하고 부드럽고 맛이 찐하며 향도 좋다... 너라는 과자를 만나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