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llBe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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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15

아빠 없이 하는 첫 운전 ㅋㅋㅋㅋ 

퇴근한 뒤에 엄마랑 동생을 태우고

엄마 고향 동네에 갔다가

완주 카페 십칠다시이십에 방문했다

 

 

 

 

 

쭉 늘어선 꽃행렬

 

 

 

 

 

척 보기에도 아주아주 잘 관리된 마당

 

 

 

 

 

입구 양 옆으로 돌하르방이 보인다

들어가 보장.....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카운터 쪽 인테리어

찐한 민트

 

 

 

 

 

 

내부도 널찍~

사진 정면에 보이는 유리문을 통해 바깥으로 나가면 야외석도 많다

 

 

 

 

 

 

요렇게~

사진에서는 오른쪽이 잘렸지만

오른쪽에도 야외석이 쭉 있다

 

 

 

 

 

왼편에 보이는 민트색 구조물과 카페 건물 사잇길로 들어가면

포토존도 있다는데

가보지는 않았당

(찾아보니까 천국의 계단 느낌 나는 포토존이다. 담에 가면 찍어봐야지~

 

 

우리가 간 날은 바람이 많이 불어서

실내에 앉기로 했다

 

 

 

 

 

우리가 시킨

아아, 아아, 딸기라떼, 애플크럼블!

 

아아 6,000원*2=12000원

딸기라떼 8,000원

애플크럼블 6,500원

총 26,500원!

 

 

 

 

 

 

풍경과 함께 한 컷

 

 

딸기 라떼에서 오묘한 향이 났는데 (정체는 모르겠음. 허브일까..?

그게 딸기와 되게 잘 어울렸고

다른 카페의 딸기 라떼와 달리 딸기크런치가 씹혀서 독특했다.

맛있었음

 

애플크럼블도 뜨뜻하게 잘 데워져서 나왔는데

꾸덕 달달해씀 

 

 

잘 먹구

집에 가려고 밖에 나가니까

겁나,,,,,,, 잘 치대는 고양이가 나타났다

스트릿 출신 애기 같았는데 마당 손질하시던 사장님께서 이리오라고 부르니까 쪼르르 가더라 ㅋㅋㅋㅋ 글케 잘 길들여진 고양이는 처음 보았다

좀따 또다른 고양이도 나타났는데 마찬가지로 사장님께서 오래 정을 들이셔서 그런지 사람에게 넘 친숙했음.. 둘다 사장님 말을 알아듣더라; 

 

 

 

결론: 날씨 좋을 때

방문하면 딱 조을 것 같다

딸기라떼 맛있음!

 

 

 

 

 

 

덧)

 

엄마 고향 동네 갔다가 만난

새끼 고양이 세 마리

자세히 보면 세 마리라네용

 

 

 

겸둥쓰들

자고 있던 셋째가 딱 한번 고개 들었었는데

워낙 찰나라서 못찍었다ㅠㅠㅠ 

 

 

 

 

 

 

 

 

 

완주 카페 십칠다시이십⬇️⬇️⬇️⬇️

http://naver.me/5CzW2eZz

 

십칠다시이십 : 네이버

방문자리뷰 363 · 블로그리뷰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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