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llBe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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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진미집 본점을 다녀왔다

 

그새 이름도 <메르밀진미집>으로 바뀌었고

 

테이블마다 키오스크도 설치되고

 

메뉴도 마니 추가되었더라

 

주차는 남문한옥주차장에 하면 된당

 

 

 

 

 

 

 

 

옛날에는 콩국수 / 소바 / 냉면 / 만두가 다였는뎁..!!

 

다양해진 메뉴~

 

 

 

 

 

 

소바 1

 

맛보기 콩국물 2

 

만두 1

 

이렇게 시켰다

 

 

옛날에는 콩국물도 큰 그릇에 팔았었는뎅,,,,,,

 

면을 안 조아해서 콩국수 대신 콩국물 시켜서 후루루룩 먹었었는디

 

이제 200ml로만 팔아서 아숩다 ㅠㅠㅠㅠ 

 

대신 콩국물팩 1L 사옴

 

 

 

 

 

 

맛보기 콩국물

 

설탕 타먹으면 더 맛잇음!!

 

전라도는 설탕!!

 

 

 

 

 

 

여전히 깔끔한 소바~

 

 

 

 

 

 

이제 진미집만큼 맛있는 집들도 마니 생겨났지만

 

뭔가 추억속의 맛집이라

 

잊을만하면 다시 찾고 싶어지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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