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llBeGood

반응형

221008

제로웨이스트&비건을 모토로 하는 부스들 구경할 수 있었구 

비건 음식 사서 돗자리 깔고 먹을 수도 있고

그러면서 공연도 즐길 수 있었음!

준비물은 텀블러, 장바구니, 락앤락, 수저와 젓가락 (일회용X)

 

 

 

 

 

 

 

 

 

날씨가 진~짜 좋았다!

 

 

 

 

 

 

텀블러에 담아 먹은 아아

 

 

 

 

 

 

 

쏘스윗의 배유자티가 핫하다고 해서

구입~!

 

 

 

 

 

 

진짜 엄청

상큼향긋하고

시원하고

맛있었다ㅠ... 

 

 

 

 

 

 

이렇게 친환경세제 파는 곳이 있었는데

 

 

 

 

 

 

평소에 친환경 설거지 비누를 궁금해했던 터라

하나 구입하였당

설거지 잘 안 하면서..

 

 

 

 

 

 

평소에 함 써보고 싶었던

대나무 칫솔도 구입!

자연에서 분해되는 속도가 플라스틱 칫솔보다 빠르다

대신

아무래도 플라스틱보다 습기나 곰팡이에 취약할 것 같긴 하다

하지만 원래 칫솔은 주기적으로 갈아줘야하니깐..! 너도 구입~!

 

현재 잘 쓰구 있당

 

 

 

 

 

 

부스 둘러보고

물건도 몇 가지 산 뒤에

불모지장 한 가운데에 있는 잔디밭에 우리도 자리를 잡았다

 

 

 

 

 

 

우리는 공연하는 분 앞쪽에 자리를 잡았음

 

 

 

 

 

 

부스가 있는 뒷편에도 잔디밭이 있어서 자리 잡고 앉을 수 있다

 

 

 

 

 

 

비건 팟타이

 

 

 

 

 

 

비건 마파두부를 먹음

 

 

 

 

 

 

폐공장 골목으로 들어가면

또 다른 부스들이 있음~!

 

 

 

 

 

 

상품성이 떨어지는 못난이 과채들은 폐기되는데 결국엔 그게 음식물 쓰레기라 환경에도 좋지 않다,, 먹을 수 있는데 버리는 건 낭비기두 하구 

그런 못난이 채소들을 팔고 계셨당

 

 

 

 

 

 

골목에 걸려있던 전주비건지도

몰랐는데 전주에도 비건을 모토로 운영 중인 가게들이 꽤 있떠라

나는 비건은 아니지만..!

실천하시는 분들 대단하다고 생각함 

 

 

 

 

 

 

돌아다니다 약간 힘들어가지고

해먹에서 한숨 때렸다 ㅋㅋㅋ 

많은 분들이 이미 한 자리씩 차지하고 쉬고 계셨음

 

 

 

 

 

 

집에 올 때는

챙겨간 락앤락에

비건 당근케잌을 

하나 사서 왓당

반응형

이 글을 공유합시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Talk kakaostory naver band